
안녕하세요.
잼스토리 대표 김동미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퇴직이나 경력 전환이 한 개인의 노력이나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 제도의 구조 속에서 반복되는 문제라는 사실을 마주해 왔습니다.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많은 인재들이
퇴직 이후 시장과 단절되고,
기업은 여전히 ‘적합한 인재를 찾기 어렵다’고 말하는 현실.
이 간극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건강한 고용 생태계는 만들어질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잼스토리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사람을 연결하는 채용 플랫폼이 아니라,
사람의 이력보다 ‘경험의 가치’를 먼저 바라보는 HR Tech 기업입니다.
기술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며,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도구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잼스토리는 HR Tech 기술과 사람 중심의 기획을 통해
경험 기반 인재의 가치를 정교하게 분석하고,
기업의 실제 수요와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잼스토리는
단기적인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연결,
속도보다 신뢰,
형식보다 본질에 집중하겠습니다.
경험이 사라지지 않는 사회,
모든 커리어가 다시 연결되는 고용 생태계.
그 변화를 잼스토리가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